신예은 “누가 김다미 괴롭히면 혼내주고 싶어, 애틋하고 소중해”(백번의 추억)

이하나 2025. 9. 11.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예은이 김다미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예은, 김다미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신예은이 김다미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신예은은 극 중 시대를 앞서간 걸크러시로 청아운수에 파란을 일으킬 신입 안내양 서종희 역을 맡아 김다미와 호흡을 맞춘다.

신예은은 “다미 언니가 가진 차분함과 온화함이 있다. 그런 부분이 제가 작품을 적응하고 종희를 만들어감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라며 “다미 언니 연기를 보고 있으면 감탄할 때가 되게 많았다. 지인분이나 주변 사람들한테도 다미 언니 이야기를 많이 했다. 제가 종희로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거나, 이 장면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될 때도 다미 언니와 눈을 마주 보고 연기하면 제가 생각한 것 이상의 연기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굳이 슬프다라고 감정을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종희가 되는 기분을 처음 느꼈다. 김다미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영례와 다미 언니는 닮았다고 생각했다. 종희가 영례 언니를 사랑하게 된 것처럼 언니의 삶을 응원하고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누가 괴롭히면 대신 혼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너무 애틋하고 소중하다”라고 덧붙였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