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찐초록까지 안 어울리는 옷이 없네‥협찬 밀려들 만

서유나 2025. 9. 11.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9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재이의 생애 첫여름. 내 생애 가장 땀흘리고 행복했던 여름. 가을 넘어가는 여름 막바지 재이의 ootd"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수홍은 힘들지도 않은지 내내 딸을 안고 다니며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수홍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수홍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9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재이의 생애 첫여름. 내 생애 가장 땀흘리고 행복했던 여름. 가을 넘어가는 여름 막바지 재이의 ootd"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딸과 전시회를 보러 간 모습. 박수홍은 힘들지도 않은지 내내 딸을 안고 다니며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고 있다.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재이 양은 옷부터 머리에 꽂은 리본까지 그린 컬러로 깔맞춤을 한 모습.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얼굴에 롱다리 피지컬까지 폭풍성장한 재이 양의 인형 같은 외모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찐초록이 어울리네요? 대박", "초록 옷을 입으니 뽀얀 피부가 더 빛나는구나", "어떤 옷을 입어도 찰떡이네", "재이 엄청 키 클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다리가 길어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재이 안고 다니시려면 건강하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 박수홍은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정말 밤새 일하며 키운 채널이에요. 제가 따로 하던 채널들은 모두 문을 닫았는데 아내가 제작하던 것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네요"라면서 "그 지난 날들의 고생과 노력이 빛을 보는 지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줍니다.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네요"라고 희소식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