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윤아·수영, 살 찌려고 일부러 야식 먹었다" [마데핫리뷰]
김하영 기자 2025. 9. 11. 14:4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멤버들의 식습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카리나도 소녀시대 앞에선 뚝딱이가 되 / 밥사효2 EP.09 에스파 카리나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효연은 "너네도 야식 같은 거 시켜 먹어"라고 질문했다. 카리나는 "저는 스케줄 할 때 밥을 아예 안 먹고 집 가서 폭식한다"고 답했다.

이에 효연은 "우리 때도 저녁에 들어와서 꼭 시켜 먹는 멤버들이 있다. 나는 먹으면 안 되는 멤버다. 좀 마른 멤버들은 오히려 찌기 위해서 먹는다"고 회상했다.
카리나는 핑크블러드(SM 팬덤명) 답게 "저 맞춰 봐도 돼요?"라고 물은 뒤 "윤아 언니, 수영 언니"라고 정답을 맞혀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그 둘이 치킨 시키고 이러면 살 쪄 있는 멤버들은 안 불러줘도 냄새 따라간다. 알아서 그 옆에 앉아서 먹고 후회한다. 먹을 땐 행복한데 먹고 나서는 찐다"고 덧붙였다. 카리나가 "언니 찐 거를 한 번도 못 봤다"고 하자 효연은 "넌 안 봐도 된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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