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김현식 2025. 9. 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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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 전유진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레이블은 "전유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제이레이블은 정동원, 남승민 등이 속한 쇼플레이를 이끄는 임동균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제이레이블은 "전유진은 음악, 방송,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신곡과 콘서트를 통해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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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기획사서 새 출발
"신곡·콘서트 준비 병행"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트롯 가수 전유진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레이블은 “전유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제이레이블은 정동원, 남승민 등이 속한 쇼플레이를 이끄는 임동균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쇼플레이와 별도로 운영되는 ‘전유진 1인 기획사’다.

제이레이블은 “전유진은 음악, 방송,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신곡과 콘서트를 통해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유진은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지난해 MBN 트롯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우승하며 인기를 높였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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