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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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애지(화순군청)는 10일(현지시각)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 월드 복싱(World Boxing)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4㎏ 8강전에서 타티아나 헤지나 지 지수스 샤가스(브라질)를 심판 전원일치 5-0 판정으로 꺾었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던 임애지는 이로써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됐다.
복싱은 국제대회에서 따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전에서 패한 선수 2명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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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애지(화순군청)는 10일(현지시각)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 월드 복싱(World Boxing)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4㎏ 8강전에서 타티아나 헤지나 지 지수스 샤가스(브라질)를 심판 전원일치 5-0 판정으로 꺾었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던 임애지는 이로써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됐다. 복싱은 국제대회에서 따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전에서 패한 선수 2명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임애지는 한국시각으로 13일 오후 7시30분 황샤오원(대만)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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