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배우는 사할린한인들
전진환 2025. 9. 11. 14:20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1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한글을 공부하는 영주귀국 사할린한인들이 한글을 공부하고 있다.
남동구는 올해 사할린 한인 76명이 지역 임대주택에 입주하면서 새로 정착한 이들을 위해 두달간 한국어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09.11.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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