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중국어 연기에 “형편없네” 조롱한 中 성우, 뒷담화 들키자 슬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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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요리사 역을 맡은 배우 조재윤의 대사를 더빙한 중국 성우가 "발음이 형편없었다"며 뒷담화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 장면에서 조재윤은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중국인 성우가 더빙을 한 것 같다는 추측이 나왔다.
이후 중국 소셜미디어에 성우가 등장해 "내가 더빙했다"며 "다른 배우들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이 사람은 형편없었다"고 조롱성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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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요리사 역을 맡은 배우 조재윤의 대사를 더빙한 중국 성우가 “발음이 형편없었다”며 뒷담화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9월 6~7일 방송된 ‘폭군의 셰프’에서는 명나라 사신 우곤(김형묵)이 숙수 당백룡(조재윤) 등과 함께 조선 요리사들과의 경합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들은 모두 중국어로 대사 했다.
이 장면에서 조재윤은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중국인 성우가 더빙을 한 것 같다는 추측이 나왔다. 이후 중국 소셜미디어에 성우가 등장해 “내가 더빙했다”며 "다른 배우들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이 사람은 형편없었다"고 조롱성 글을 남겼다. 이 성우는 "한국인 프로듀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한국 네티즌은 “외국어 발음이 어색한 건 당연한데 직업이 성우인 사람이 공개적으로 조롱할 필요가 있냐”며 불쾌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대만 언론 역시 이 논란을 보도했고 해당 성우는 결국 글을 삭제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역)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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