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두 경기 만에 안타 생산 불구… 도루 실패·2삼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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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두 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 10일 컵스전에선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이날 다시 안타를 생산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이후 두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고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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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11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소속팀 애틀랜타는 2-3으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김하성은 올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었지만 부상이 겹치며 기량을 맘껏 뽐내지 못하고 방출됐다. 애틀랜타로 이적한 그는 구단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중심 타순에서 활약 중이다.
김하성은 지난 10일 컵스전에선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이날 다시 안타를 생산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시즌 타율도 0.222.에서 0.233으로 소폭 상승했다.
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강습 타구를 날렸으나 상대 2루수의 호수비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컵스 선발 제임스 타이욘의 4구째를 공략해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생산했다. 그러나 2루 도루에 실패해 금세 벤치로 돌아왔다.
김하성은 이후 두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고 침묵했다. 6회 1사 상황에선 포터 호지와 맞붙었으나 삼진을 당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선 3구 삼진을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2연패에 빠진 애틀랜타는 65승 81패로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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