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드레스가 '한소희 빨' 받았네… 토론토 홀린 '여신 드레스' 자태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9. 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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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0일(현지시간) 한소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영화 '프로젝트 Y'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살구색의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튜브톱 롱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한 '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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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0일(현지시간) 한소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영화 '프로젝트 Y'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살구색의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튜브톱 롱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살짝 묶은 듯한 헤어 스타일링과 핑크 립, 화려한 귀걸이를 장식하고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그의 화려한 비주얼, 감출 수 없는 완벽 글래머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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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가 출연한 '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한소희는 오는 10월26일 월드투어 팬미팅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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