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지창욱·차은우·엘 다 있네…데뷔와 동시에 ‘입덕몰이’ 중인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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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정식 데뷔한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의 6년 만의 신인 '코르티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코르티스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이뤄진 5인조 보이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안무 제작에 참여하는 등 팀 내 주요 콘텐츠를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뜨거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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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정식 데뷔한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의 6년 만의 신인 ‘코르티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그중 막내인 멤버 건호의 인기가 연일 고공행진 하면서 입덕몰이 중이다.
코르티스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이뤄진 5인조 보이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안무 제작에 참여하는 등 팀 내 주요 콘텐츠를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뜨거운 출발을 알렸다.
연일 SNS와 유튜브 콘텐츠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건호는 2009년생으로 만 16세 코르티스에서 막내다. 건호는 데뷔 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감튀남’으로도 이미 한 차례 유명인사를 치른 바 있다. 데뷔 전, 한 팬이 우연히 목격해 촬영한 영상 속 감자튀김을 먹고 있던 그의 완벽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외모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었다.
이 덕에 정식으로 데뷔조 공개 전부터 ‘감튀남’이라는 별명을 얻어 팬덤을 형성했고, 코르티스 데뷔 전 인지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빅히트 뮤직에 캐스팅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건호는 과거 수영선수로도 활약한 이력이 있다. 각종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체육계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가수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과감한 도전을 선택하면서 체육계 유망주를 연예계에 뺏겼다.
또한, 건호는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수록곡 ‘What You Want’의 작사가로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건호 외에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홀리고 있는 코르티스의 활약은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11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발매 사흘 만에 누적 판매량 31만장을 넘어섰다. 올해 데뷔한 신인 중 발매 1일 차 최다 판매량에 이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글로벌 차트에서도 맹활약 중인 코르티스는 미국 애플뮤직의 ‘톱 앨범(9일 자)’ 65위에 자리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해당 차트에 오른 K팝 아티스트는 코르티스가 유일했다. 또한 미국 아이튠즈 ‘톱 앨범’에서도 88위로 진입 후 11일 0시 기준 최고 32위를 찍는 등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이외에도 코르티스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9일 자)에도 안착하면서 발매 첫날부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이러한 코르티스의 행보에 앞으로 어떤 매력으로 다양한 음악 세계를 선보일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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