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질문 나오자...빵 터진 이 대통령 "무지하게 조심스럽네요" [현장영상+]
YTN 2025. 9. 11. 12:34
[기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화일보의 기자라고 합니다. 저는 여사님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데요. 대통령님께서는 과거에 국가지도자 배우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대통령께서 생각하시는 김혜경 여사님의 역할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무지하게 조심스러운 주제인데요. 제가 요새 조마조마해요. 제 아내가 대외활동을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래도 다니면 국민들 일부에게는 약간의 위안이 되거나 그런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뭘 했으면 좋을지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금된 한국인에 전화 통화 허용...조기 석방 기대"
- ”나를 너무 안 닮은 아이, 아내 서랍 사진에서 발견한 남자와는 닮아…유전자검사 했더니“
- "국가를 봉쇄하라"...프랑스, '긴축 재정' 반대 대규모 시위
- 러시아 드론 박살 낸 나토...유럽 전면 충돌 신호탄 [지금이뉴스]
- 세계 정복한 '케데헌'...빌보드 역사 갈아 치우며 '대기록' [지금이뉴스]
- "교도관들, 윤석열 진상 손님 같다고..." 식탐 증언 또 나와
- BTS, 복귀 직후 1위...홍보영상 '흑인 표현' 논란
- 이란 "미국 혼자 협상하나"...튀르키예 "이스라엘이 방해물"
- 트럼프 "피트, 당신이 하자고 했잖아"...'전쟁 책임' 장관 탓?
- 이 대통령 첫 재산 신고 49억 원...청와대 참모진 평균 27.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