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30년 회춘한 81세 비주얼 “풀메 후 美 할리우드 장악” 비포애프터 깜짝

이슬기 2025. 9. 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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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10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풀메이크업 했더니 길거리 미국인들 난리 난 반응은? (헐리우드, 스티븐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선우용여는 "젊어져서 하나도 나쁠 거 없다. 벌써 화장하고 ��어지고 예뻐지면 좋다"라며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화장과 머리 세팅 이후 선우용여는 믿을 수 없는 81세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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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가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10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풀메이크업 했더니 길거리 미국인들 난리 난 반응은? (헐리우드, 스티븐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선우용여는 "젊어져서 하나도 나쁠 거 없다. 벌써 화장하고 ��어지고 예뻐지면 좋다"라며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찾은 LA 메이크업샵을 찾아 스타일링을 받았다.

한국 사람이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할리우드 스타일로.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고 싶다고 하셨다"며 한 시간에 걸친 메이크업, 30분의 헤어 스타일링을 진행했다. 화장과 머리 세팅 이후 선우용여는 믿을 수 없는 81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최연재는 "어릴 때 "그렇게 예쁜 엄마랑 사는 기분 어때"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선우용여의 미모에 새삼 감탄해 눈길을 잡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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