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정소민, 최우식에 청혼…"제 남편이 돼주실래요?"

최수빈 2025. 9. 11. 1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위장부부가 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제작진은 11일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의 스펙타클한 첫 만남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턱시도를 입은 우주는 메리의 허리를 감싸안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메리는 그의 어깨에 기대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차 티저 영상 공개
10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SBS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위장부부가 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제작진은 11일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의 스펙타클한 첫 만남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PT 장소에서 속 시원한 발언을 쏟아내는 '인간 사이다' 메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러다 약혼자(서범준 분)의 외도를 알게 된 메리는 분노에 휩싸여 만취하고, 그러다 약혼자와 동명이인인 우주를 운명처럼 만난다.

메리는 우주에게 충동적으로 "제 남편 좀 돼주실래요?"라고 황당한 제안을 한다. 이어 두 사람의 웨딩 사진 촬영이 공개돼 본격적인 위장 부부 생활의 서막을 알린다. 턱시도를 입은 우주는 메리의 허리를 감싸안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메리는 그의 어깨에 기대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아무도 모르게 할 거예요"라는 말과 달리 다정한 스킨십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달콤한 신혼부부 케미를 폭발시킨다. 우주가 메리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자 메리가 무심결에 미소 짓는 장면은 이들의 찰떡 호흡을 보여준다.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