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떠나고 차기 주장 지목' 맨시티 지배한 미드필더와 협상 가속화…토트넘, 1월까지 재계약 마무리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중앙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의 계약 협상을 가속화한다.
영국 TBR 풋볼은 10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의 계약 협상을 가속할 계획"이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벤탄쿠르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그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보상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프랭크 감독은 벤탄쿠르가 자신의 계획에서 핵심 선수임을 분명히 했기에 토트넘 수뇌부는 재계약 협상에 집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이 중앙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의 계약 협상을 가속화한다.
영국 TBR 풋볼은 10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의 계약 협상을 가속할 계획"이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벤탄쿠르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그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보상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로 불리는 앨런 시어러는 벤탄쿠르가 주앙 팔리냐, 파페 마타르 사르와 함께 지난달 23일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지배했다고 평가했다.


벤탄쿠르는 2100만 파운드(약 390억원)에 토트넘으로 합류했으며, 프랭크 감독이 지휘한 네 경기 모두에 출전하며 빠르게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벤탄쿠르가 자신의 계획에서 핵심 선수임을 분명히 했기에 토트넘 수뇌부는 재계약 협상에 집중한다.
여름 이적시장이 닫힌 만큼, 토트넘은 협상을 가속화해 오는 1월까지 계약을 마무리하길 희망하고 있다. 벤탄쿠르와 토트넘의 현 계약은 12개월도 채 남지 않아 가능한 한 빨리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뒤 벤탄쿠르는 주장감으로도 지목됐었다. 그러나 프랭크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주장으로 선택했다. 최근 로메로 역시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클럽이 프랭크 체제 아래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트넘은 루카스 베리발, 사르, 아치 그레이 등 유망한 미드필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보다 성장하기 전까지는 벤탄쿠르가 중원을 지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매체는 "벤탄쿠르와 팔리냐 같은 경험 많은 선수들이 사르 같은 유망주들을 이끌어 주는 것은 프랭크 감독과 코칭스태프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D4vd 차량 트렁크서 시신 발견..“살인 가능성 염두”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임영웅·린, 프러포즈 성공 “운명 같은 인연”
- 유명 스포츠아나운서 "의사 예비신랑은 강남 유흥업소VIP" 확인에 '허탈…
- 백지연 '현대家 사돈' 재력 과시..13억 작품 소개 "난 이미 구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한혜진, 못 알아보겠네...머리 '싹뚝' 자르자 완전 다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