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신장 이식수술 후에도 남편 동료까지 챙겨…미역국 대령

정다연 2025. 9. 11.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가 수술 후 회복 중에도 남편의 동료를 챙기는 씀씀이를 보였다.

김민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랑 지연이~ㅜㅜ 평생 미역국 끓여준다는 약속 지킨다고 12시에 미역국을.. 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다가ㅠ 얼른 회복해서 만나자. 너무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수근의 아내는 최근 신장 이식 수술을 진행, 회복 중인 상태임에도 남편의 동료를 챙겨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지연 SNS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가 수술 후 회복 중에도 남편의 동료를 챙기는 씀씀이를 보였다.

김민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랑 지연이~ㅜㅜ 평생 미역국 끓여준다는 약속 지킨다고 12시에 미역국을.. 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다가ㅠ 얼른 회복해서 만나자. 너무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근의 아내가 직접 만든 미역국과 여러 반찬들이 김민경에게 전달된 모습. 특히 이수근의 아내는 최근 신장 이식 수술을 진행, 회복 중인 상태임에도 남편의 동료를 챙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민경 SNS


앞서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한 차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 두 번째 신장 이식을 친오빠로부터 받는 것으로 전해져 뜨거운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평소에도 이수근을 위해 수준급의 음식 솜씨를 발휘하는 등 내조에 힘쓰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