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손가락 절단 사고…50대 근로자 중상
김예빈 기자 2025. 9. 11. 10:50
작업용 승강기 천장문에 끼어…손가락 세 개에 피해
119구급차

[인천 = 경인방송] 인천 서구 원당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11시 40분쯤 50대 남성 A씨의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고는 공사현장의 작업용 승강기 천장문에 손가락이 끼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손가락 세 개가 한 마디씩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이송 후 봉합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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