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이준영 만날까 “‘신입사원 강회장’ 긍정 검토 중” [공식]

이민지 2025. 9. 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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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주명 소속사 에일리언 컴퍼니 측은 9월 11일 뉴스엔에 "'신입사원 강회장'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준영이 주인공인 축구선수 황준현 역으로 캐스팅 된 가운데 이주명이 강방글 역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극 중 강방글은 이중생활을 하는 재벌가 딸이자 최성그룹 신입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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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주명 소속사 에일리언 컴퍼니 측은 9월 11일 뉴스엔에 "'신입사원 강회장'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 웹소설을 집필한 산경 작가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펜트하우스', '아내의 유혹' 등을 집필한 막장 대모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를 높인 작품이다.

배우 이준영이 주인공인 축구선수 황준현 역으로 캐스팅 된 가운데 이주명이 강방글 역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극 중 강방글은 이중생활을 하는 재벌가 딸이자 최성그룹 신입사원이다.

한편 이주명은 현재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배우 모태린 역을 맡아 통통 튀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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