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15기 남편, 수차례 외도 고백…"아내 말고 새 여자 원해" 서장훈도 정색

이유민 기자 2025. 9. 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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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가 1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충격과 눈물을 몰고 올 15기 부부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는 이혼 기로에 선 15기 부부들이 출연해 누구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가정사의 민낯을 드러낸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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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1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충격과 눈물을 몰고 올 15기 부부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는 이혼 기로에 선 15기 부부들이 출연해 누구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가정사의 민낯을 드러낸다.

ⓒJTBC

예고편에서 한 남편은 "내 투자가 망한 건 일론 머스크보다 아내 탓"이라며 황당한 발언을 쏟아냈고, 또 다른 아내는 "남편이 여자 만나서 관계하고 다닌다"고 폭로했고, 이어 남편이 "새로운 여자가 만나고 싶었다"며 당당히 고백하는 장면까지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은 "똥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고 일침을 날려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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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수차례 외도에도 태연한 남편"이라는 자막과 함께 이어지는 화면은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고, 탈북 아내와 중국 동포 남편이 국경을 넘어 맺은 결혼 생활의 갈등까지 예고돼 파란을 예감케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MC 서장훈과 함께 배우 진태현, 박하선이 조사관으로 참여해 부부들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조언과 따끔한 지적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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