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15기 남편, 수차례 외도 고백…"아내 말고 새 여자 원해" 서장훈도 정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가 1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충격과 눈물을 몰고 올 15기 부부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는 이혼 기로에 선 15기 부부들이 출연해 누구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가정사의 민낯을 드러낸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1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충격과 눈물을 몰고 올 15기 부부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는 이혼 기로에 선 15기 부부들이 출연해 누구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가정사의 민낯을 드러낸다.

예고편에서 한 남편은 "내 투자가 망한 건 일론 머스크보다 아내 탓"이라며 황당한 발언을 쏟아냈고, 또 다른 아내는 "남편이 여자 만나서 관계하고 다닌다"고 폭로했고, 이어 남편이 "새로운 여자가 만나고 싶었다"며 당당히 고백하는 장면까지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은 "똥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고 일침을 날려 긴장감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수차례 외도에도 태연한 남편"이라는 자막과 함께 이어지는 화면은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고, 탈북 아내와 중국 동포 남편이 국경을 넘어 맺은 결혼 생활의 갈등까지 예고돼 파란을 예감케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MC 서장훈과 함께 배우 진태현, 박하선이 조사관으로 참여해 부부들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조언과 따끔한 지적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일가왕전'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이틀 만에 100만 뷰 돌파 - 스포츠한국
- 솔라, 구도가 아찔하네…쪼그려 앉아 '힙' 매력 발산[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수영복 터질 것 같은 볼륨감… 극세사 각선미에 "빛이 난다" - 스포츠한국
-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18주년 맞이하는 동안 한결같을 수 있었던 비결"[인터뷰] - 스포츠한국
-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 사망에 팬들 '충격'…전처 윰댕 SNS, 추모 물결 - 스포츠한국
- '돌싱글즈7' 박성우, 한지우에 "돌돌돌싱도 괜찮아"…박희종도 "상관없어" - 스포츠한국
- 유명 래퍼, 자녀 앞 알몸 불륜 논란에 입 열었다 "와이프가 협박"('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고우리, '워터밤 여신' 목표라더니…"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 - 스포츠한국
- 맹승지, 옆구리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군살이 1도 없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임영웅, 최유리에 공개 고백 "예전부터 좋아했다… 온 동네 소문 내" '심쿵' ('불후의 명곡')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