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역대급 머리숱…“말리는데 10분 걸려”(라스)
곽명동 기자 2025. 9. 11. 09:3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했다.
9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0회에는 김수용, 임형준, 심형탁, 김인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보고 “완전 사자다. 아기 머리가 숱다발이더라”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한일 부부 자녀들은 다 그런 듯하다. 송진우 씨 딸도 숱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하루 영상을 본 김구라는 “머리숱이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포비 같다”면서 “머리 말리는데 20분 걸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심형탁은 “한 10분 걸린다”면서 “우리 아들이 진짜 잘 웃는다”고 말하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부부는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심형탁은 이날 방송에서 아내와 세 명을 낳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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