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3대 특검법 기간연장이 핵심…수정안 재협상 지시"(2보)
조소영 기자 임윤지 기자 2025. 9. 11.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 개정안의 전날(10일)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안과 관련 "제가 수용할 수 없었고 지도부의 뜻과도 다르기 때문에 어제 바로 재협상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검법 개정안의 핵심은 기간 연장인데, 그 부분을 하지 않기로 협상한 것은 기존 취지와 배치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조소영 임윤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 개정안의 전날(10일)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안과 관련 "제가 수용할 수 없었고 지도부의 뜻과도 다르기 때문에 어제 바로 재협상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검법 개정안의 핵심은 기간 연장인데, 그 부분을 하지 않기로 협상한 것은 기존 취지와 배치된다"고 말했다.
cho1175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주 둘 안겨준 언니에 수억 준 부모, 내겐 전세 1억뿐" 미혼 딸에 의외 반응
-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이었다…"우리 가문에 가장 유명하신 분"
- 홍서범 교사 아들의 불륜, 제자들에 먼저 들통…"야자때 둘이 사라졌다"
- 배우 이상보 44세 사망…안타까움 속 소속사 "유족 요청으로 사인 비공개"
- 홍석천 "예비 사위, 괜찮은 신랑감…다행히 내 스타일 아냐"
- "퇴폐업소 다니던 남편, 내가 13㎏ 빼자 스킨십 시도…토악질 나온다"
-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 "내 뒷바라지 덕 회사 키운 남편…총각 행세해 상견례 충격"
- "세입자가 집 공개 거부, 새 세입자 못 구해"…갭투자자 '멘붕'
- 야노 시호 "40세에 임신했었다"…둘째 유산 고백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