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아이피벗 360', 1·2차 연속 완판…합리적 가격·편의성으로 돌풍

키즈맘 편집부 2025. 9. 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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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로벌 육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의 신생아 회전형 카시트 '아이피벗360 (i-Pivot™ 360)'이 국내 출시 첫 달 1차 물량 완판에 이어, 2차 입고분 역시 즉시 매진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피벗360은 최신 유럽 안전 기준 i-Size 인증과 독일 ADAC 안전 테스트(2.4점, 우수 등급)를 통과한 제품으로, 동급 스펙을 갖춘 회전형 카시트가 보통 80만~10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과 달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후방보기 탑승을 최대 21kg까지 지원해 장기간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마트 라이드 락오프 시스템으로 후방보기의 중요성을 제품 설계에 충실히 반영했다.

또 11kg의 경량 무게와 ISOFIX 간편 설치로 카시트 설치의 부담을 낮췄고, 콤팩트한 사이즈는 뒷좌석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소형SUV나 다둥이 가정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하다. 그 외에도 360도 한 손 회전, 6단계 헤드레스트 조절, 5단계 리클라이닝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

조이는 카시트의 기본인 안전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체 내구성 테스트도 강화했다. ▲헤드레스트 상하 조절 5,000회 ▲손잡이 회전 13,000회 ▲ISOFIX 락&릴리즈 10,000회 반복 등 까다로운 기준의 테스트로 검증을 통과했다.

조이 관계자는 "아이피벗 360은 '안전에 실속까지 더한 스마트 회전형 카시트'라는 콘셉트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안전성과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한다"며 "예상보다 빠른 완판에 따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추가 물량을 입고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피벗 360은 셰일(블랙), 썬더(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 105개국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조이의 브랜드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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