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풀메 받고 30년 회춘했다…리즈 시절 그대로 (순풍)

서형우 기자 2025. 9. 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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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에서 풀메이크업을 받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풀메이크업 했더니 길거리 미국인들 난리난 반응은? (헐리우드, 스티븐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미국 LA에 위치한 한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선우용여는 “약간 하고 오라 해서 화장을 하고 왔다”고 말하며 메이크업을 받기 전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이 “오늘 하는 메이크업은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할리우드 스타일로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고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약 한 시간에 걸친 메이크업과 30분간의 헤어 스타일링이 끝나자, 달라진 선우용여의 모습이 공개됐다. 81세의 그는 마치 30년은 젊어진 듯한 아우라를 풍겼고,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 하는 미모를 뽐냈다.

딸 최연제는 “항상 저는 어릴 때 친구들이나 아줌마들이 와서 ‘그렇게 예쁜 엄마랑 사는 기분이 어때?’라고 물어봤다. 저는 그냥 우리 엄마니까 잘 몰랐는데, 오늘 보니까 정말 너무 예쁘다. 우리 엄마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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