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조여정 같은 남자면 결혼”…숏컷의 시크한 매력
곽명동 기자 2025. 9. 11. 08:26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조여정이 숏컷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9일 개인 계정에 "영화. 극장. 그리고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여정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극장에 가는 모습이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파격적인 숏컷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최근 이상형으로 ‘조여정 같은 남자’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조여정 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 배울 점이 많고, 정신적으로 버팀목이 되어줄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 그런 의미에서 여정이 같은 남자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다”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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