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출신 PD, 아빠됐다…♥반소영, 조리원 생활 이미 끝마쳐

정다연 2025. 9. 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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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1박 2일' 출신 PD의 아내이자 배우 반소영이 출산 소식을 뒤늦게 알렸다. 반소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잘 지내보기로 약속🤍 칸쵸는 3.74kg으로 등장해서 매일 매일 쑥쑥 크고 있습니다. 지금은 집으로 들어와 아기맹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앞서 반소영은 지난 4월 "처음 인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아기의 손가락이 선명한 초음파 사진과 함께 꽃을 들며 임신 소식을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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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반소영 SNS
사진=반소영 SNS


예능 '1박 2일' 출신 PD의 아내이자 배우 반소영이 출산 소식을 뒤늦게 알렸다.

반소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잘 지내보기로 약속🤍 칸쵸는 3.74kg으로 등장해서 매일 매일 쑥쑥 크고 있습니다. 지금은 집으로 들어와 아기맹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반소영이 아기의 작은 손과 발 그리고 입술 등을 기록하며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 특히 남편이자 KBS2 예능 '1박 2일' PD 출신 김성은 피곤한지 아기를 안은 채 눈을 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반소영은 지난 4월 "처음 인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아기의 손가락이 선명한 초음파 사진과 함께 꽃을 들며 임신 소식을 전했었다.

한편 반소영은 2021년 김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4년간 열애 끝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사진=반소영 SNS
사진=반소영 SNS
사진=반소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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