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한숨’ 마르무쉬 대표팀서 부상, 맨체스터 더비 결장

김재민 2025. 9. 1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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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무쉬가 부상을 당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9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마르 마르무쉬가 이집트 국가대표팀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마르무쉬는 곧바로 맨체스터로 복귀해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마르무쉬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맨시티에 입단한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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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마르무쉬가 부상을 당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9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마르 마르무쉬가 이집트 국가대표팀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마르무쉬는 부르키나파소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해 전반 9분 만에 교체됐다.

이집트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마르무쉬는 이번 주말 리그 경기에는 뛸 수 없다는 게 확정됐다.

맨시티 입장에서 뼈아픈 점이라면 바로 다음에 열리는 경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맨체스터 더비'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리그 3경기에서 1승 2패로 다소 부진한 맨시티는 라이벌 맨유를 잡고 분위기를 반등시킬 필요가 있다.

마르무쉬는 곧바로 맨체스터로 복귀해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마르무쉬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맨시티에 입단한 공격수다. 데뷔 시즌 하반기를 리그 16경기(선발 14회) 7골 준수한 성적으로 마친 마르무쉬는 이번 시즌 리그 3경기(선발 2회) 1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오마르 마르무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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