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딸 김사윤 향한 안유성 아들 안선준 짝사랑에 눈물 (내 새끼의 연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1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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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가 딸 김사윤을 향한 안유성 아들 안선준의 짝사랑에 눈물을 보였다.

안선준은 두 번째 호감도 선택에서도 김사윤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생각나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 같이 있을 때 제일 편하고 재미있고 해서 저도 이제 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오늘 일이나 앞으로 여러 가지 뭐 미안하거나 혹시 만에 하나 다른 감정이 들더라도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라고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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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희가 딸 김사윤을 향한 안유성 아들 안선준의 짝사랑에 눈물을 보였다.

9월 10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두 번째 호감도 선택이 펼쳐졌다.

안유성 아들 안선준 김대희 딸 김사윤을 향해 직진했지만 오전에 이종원 아들 이성준과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서 뭔가 감정이 갑자기 세게 왔던 것 같은데. 호감이 다른 쪽으로 가있는 느낌이 들어서 포기를 할까? 그래도 마음이 가는대로 했다”고 말했다.

안선준은 두 번째 호감도 선택에서도 김사윤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생각나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 같이 있을 때 제일 편하고 재미있고 해서 저도 이제 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오늘 일이나 앞으로 여러 가지 뭐 미안하거나 혹시 만에 하나 다른 감정이 들더라도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라고 배려했다.

또 안선준은 “아까 못 드신 치즈 케이크랑 깨소금 빵을 포장해왔다. 냉장고 안에 스파게티 뒤에 숨겨 놨다. 드시고 싶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며 빵 포장에 더해 데이트 때 김사윤이 튤립을 좋아한다고 한 말을 기억하고 테이프 케이스에 튤립 그림도 그려넣었다.

안선준의 진심이 느껴지는 일편단심에 김사윤 부친 김대희와 MC 김성주가 눈물을 흘렸다.

김사윤은 “내가 가고 나서 데이트를 안 하신 건가? 알게 돼서 마음이 안 좋았다. 고마운 게 가장 컸다. 포장도 다 해주시고. 데이트 못해서 마음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돌아와서도 그렇고 메시지 들을 때도 그렇고 되게 생각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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