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달걀 콘셉트 에그머니나룩 ‘귀여움 폭발’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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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가 노란 옷을 입고 귀여움이 폭발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216일 아들 하루에게 에그머니나 룩을 입혔다.
이어 심형탁이 아들 하루에게 입힌 옷은 달걀과 병아리 그림이 있는 귀여운 노란색 옷.
에그머니나 룩에 무릎보호대까지 하고 환하게 웃는 하루를 보고 박수홍이 "어쩜 저렇게 잘 웃을까"라며 감탄했고 심형탁은 아들 하루가 "진짜 잘 웃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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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노란 옷을 입고 귀여움이 폭발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216일 아들 하루에게 에그머니나 룩을 입혔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에게 무릎 보호대를 해주며 “오늘 아빠와 할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이 아들 하루에게 입힌 옷은 달걀과 병아리 그림이 있는 귀여운 노란색 옷. 달걀프라이 콘셉트에 노란 리본까지 갖춘 일명 에그머니나 룩이었다.
에그머니나 룩에 무릎보호대까지 하고 환하게 웃는 하루를 보고 박수홍이 “어쩜 저렇게 잘 웃을까”라며 감탄했고 심형탁은 아들 하루가 “진짜 잘 웃는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은 “오늘 이렇게 레슬링복을 입은 이유는 훈련이 있다. 기기 연습”이라며 “다른 아이들은 배밀이를 하더라. 하루는 배밀이를 한 번도 안 했다. 방법을 모르는 게 아닌가 싶다. 가르쳐 주면 잘 기지 않을까. 특훈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심형탁은 오리 인형과 함께 직접 배밀이 시범을 보였고, 하루는 두 팔로 땅을 짚고 개구리 점프 같이 움직이며 남다른 힘을 자랑했다. 심형탁은 “어떻게 배밀이를 안 하고 바로 버터플라이를 하냐”고 감탄했고, 안영미도 “저게 말로만 듣던 땅 짚고 헤엄치기냐”며 놀랐다.
이후 하루는 애정도 테스트에서 아빠 심형탁이 아닌 떡뻥을 선택해 웃음을 안겼다. 심형탁은 “진짜 서운하다”며 제대로 삐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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