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6살 연하 남편과 살며 피부과 시술, 아프고 비싸 관둬”(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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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미연이 6살 연하 남편과 살며 한때 피부과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원미연은 "제가 연하 남편이랑 살다 보니 젊어 보이려고 피부과 시술, 레이저를 몇 번 받아봤다. 너무 아파서 그걸 못 하겠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원미연은 "전 얼굴에 이물감 있는 걸 잘 못 견딘다. 그래서 귀도 못 뚫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애들 하는 (집게) 귀걸이"라며 더이상 시술을 받지 않는 사실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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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원미연이 6살 연하 남편과 살며 한때 피부과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9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 254회에는 원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원미연은 "제가 연하 남편이랑 살다 보니 젊어 보이려고 피부과 시술, 레이저를 몇 번 받아봤다. 너무 아파서 그걸 못 하겠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원미연은 심지어 "시술 한 번 받기 시작하면 주기적으로 받으라고 하시잖나. 6개월에 한 번 해야 한다고 하지 않냐"며 "비용도 많이 들고 때를 놓칠 때가 있다"고 밝혔다.
원미연은 "전 얼굴에 이물감 있는 걸 잘 못 견딘다. 그래서 귀도 못 뚫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애들 하는 (집게) 귀걸이"라며 더이상 시술을 받지 않는 사실을 드러냈다.
원미연은 나이 들수록 가장 고민이 피부 탄력이라며 "저는 볼살이 진짜 빵빵했다. 어릴 땐 U자였는데 나이 드니까 거꾸로 U자가 되더라. 눈꼬리도 여기있었는데 점점 처지며 눈을 덮더라. 입꼬리도 항상 웃는 입이었는데 심술난 애처럼 처지더라"고 토로했다.
한편 원미연은 2004년 6살 연하 방송국 엔지니어 박성국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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