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명숙 전 총리 상임고문에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으로 임명됐다.
한편 민주당은 조정식 의원이 의장을 맡고 있는 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에 상임고문과 수석부의장, 부의장 등을 위촉하는 인사도 단행했다.
상임고문은 이해찬 전 총리가 맡았으며 수석부의장은 이재정 민주당 의원, 부의장은 강선우·김영배·박선원·부승찬 의원이 각각 맡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으로 임명됐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정무직 당직자 임명 보고와 최고위 협의 과정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친 노무현’ 진영의 대모라 불리는 한 전 총리는 참여정부에서 환경부 장관을 거쳐 사상 첫 여성 총리에 임명된 바 있다. 이후 2010년 9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5년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7년에 만기출소했고, 2021년 문재인 정부 당시 복권됐다.
한편 민주당은 조정식 의원이 의장을 맡고 있는 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에 상임고문과 수석부의장, 부의장 등을 위촉하는 인사도 단행했다.
상임고문은 이해찬 전 총리가 맡았으며 수석부의장은 이재정 민주당 의원, 부의장은 강선우·김영배·박선원·부승찬 의원이 각각 맡기로 했다.
유현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몇 살에 임신?” 37세 엄마 23세 딸과 ‘메이드카페’ 운영
- 새벽 귀갓길 50대女 따라가 성폭행한 30대男…일본 발칵
- “16세부터 성매매, 부끄럽지 않다”…핀란드 4선 의원의 충격 고백
- [속보]김재섭 “장동혁도 전한길 손절한 것 같다…1도 씩 왼쪽으로 가는 중”
- 제주서 40대 엄마와 7세 아들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 추정 메모
- WSJ 전 발행인 “한국, 미국 신뢰할 수 없게 돼… 핵무장 나설수도”
- “바다에서 노는 이유는 안구정화” 경남 고교 교사 수업 중 발언에 학생들 ‘발칵’
- “요즘 부자들은 드럼세탁기 안 써요”…가전기사 고백에 발칵
- 女무당 말 듣고 40대男 귀인과 성관계…알고보니 같은놈
- 삼성 이재용 장남, 해군 입대…美시민권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