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정희, 영철에 단칼 선 긋기.."연애 상대로는 안 좋은 유형"

정은채 기자 2025. 9. 11. 0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28기 정희가 영철과 MBTI 대화에서 공통점을 찾았지만, 빠르게 자신이 기대했던 사람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10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8기 여성 출연자들의 첫 인상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정희는 영철을 첫 인상 선택으로 지목해 함께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나는 SOLO' 28기 정희가 영철과 MBTI 대화에서 공통점을 찾았지만, 빠르게 자신이 기대했던 사람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10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8기 여성 출연자들의 첫 인상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정희는 영철을 첫 인상 선택으로 지목해 함께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MBTI' 이야기를 나눴다. ISTP 성향이라고 밝힌 정희는 "저는 'T(사고형)'이 90%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ESTP인 영철도 "저도다. 전 80% 이상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공통점을 확인한 영철은 "말씀하는 것만 들으면 (저랑 성향이) 많이 비슷하다"라며 호감을 드러냈지만, 정희는 곧바로 "연애 상대로는 안 좋은 유형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희는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그는 "제가 기대했던 개그 코드나 이런 게 나와 딱 맞는 느낌은 아니었다. 이성적으로 막 마음이 두근두근 하거나 그렇지 않았다"라고 털어놓으며 빠르게 판단을 내렸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