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 영호, 첫인상 무려 3표 등극···송해나 픽 확정('나는 솔로')

오세진 2025. 9. 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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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송해나가 28기 영호의 인기를 점찍은 가운데, 영호를 선택한 첫인상만 무려 3표가 등장했다.

1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선택의 첫인상이 공개됐다.

여성 출연자의 절반이 첫 번째 등장에 나타났던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여성 출연자들은 "인상이 좋아보인다", "푸근해 보인다",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일 것 같다"라고 말해 송해나의 안목이 정확한 걸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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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송해나가 28기 영호의 인기를 점찍은 가운데, 영호를 선택한 첫인상만 무려 3표가 등장했다.

1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선택의 첫인상이 공개됐다. 여성 출연자들은 마음에 드는 남성 출연자들의 얼굴을 찍어서 공개하는 걸로 결정했다.

첫 번째 등장으로 영호가 등장했다. 그러자 여성들은 우르르 몰려 나갔다. 영자, 순자, 영숙이 나란히 몰려 가자 남성 출연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성 출연자의 절반이 첫 번째 등장에 나타났던 것이다.

데프콘과 이이경은 입을 떡 벌렸다. 그러나 송해나만이 놀라지 않았다. 송해나는 “봤죠. 내가 영수 씨 인기 있을 거라고. 이미지가 순해 보이잖아요”라고 말했다.

아니나 다를까, 여성 출연자들은 “인상이 좋아보인다”, “푸근해 보인다”,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일 것 같다”라고 말해 송해나의 안목이 정확한 걸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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