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리 플라자, 남편 사망 8개월 만에 LA 저택 매각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5. 9. 10.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이트 로투스'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오브리 플라자가 남편 제프 바에나와 함께 살던 집을 650만 달러에 매각한다.
플라자는 지난 1월 바에나를 떠나보냈다.
앞서 플라자와 바에나는 지난 2022년 10월 해당 저택을 470만 달러에 매입했다.
고인이 된 제프 바에나는 영화감독 겸 각본가로 플라자와 '라이프 애프터 베스' '스핀 미 라운드' 등으로 협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TV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입소문 만으로 터졌다…'N차 관람' 난리난 영화, OTT 뜬다
- 박찬욱, 행운의 여신 상륙… 신작 '어쩔수가없다' 영화관서 1000원에 본다
- 베니스국제영화제서 극찬 쏟아진 韓 영화
- 시청률 12.1% 찍고도 '선덕여왕'에 밀려 조기 종영한 비운의 韓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
- 입소문에도 '시청률 0%' 불명예…시즌2 암울한 비운의 드라마
- "극강의 서스펜스" 19禁인데 예매율 '1위' 찍은 이 영화…드디어 내일 개봉
- 다른 여자 남편 빼앗아 결혼한 유명 감독...인성 논란
- 정가순, '입던' 속옷 판매
- 인기 배우, 3번째 '자궁암' 재발
- 명배우, 933억 동물단체에 기부하고 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