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산림 레포츠시설 11일부터 정상 운영
문병기 2025. 9. 1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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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그루의 편백림과 편의시설 등으로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산림 레포츠 시설(네트 포레)이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폭염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운영시간을 단축했으나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11일부터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최근 기온이 점차 안정되면서 기존 운영시간을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4시 30분으로 정상화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방문객들은 기존과 같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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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그루의 편백림과 편의시설 등으로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산림 레포츠 시설(네트 포레)이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폭염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운영시간을 단축했으나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11일부터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사천시는 지난 7월 12일부터 휴양림을 방문하는 영·유아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폭염 주의보와 경보 시 탄력적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했다.
하지만, 최근 기온이 점차 안정되면서 기존 운영시간을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4시 30분으로 정상화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방문객들은 기존과 같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5월 12일 정식 개장한 네트 포레는 편백 숲 안에서 나무구조물과 그물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모험 놀이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트 터널 11개소와 트리하우스 3개소, 네트 놀이시설 4개소, 슬라이드 2개소, 숲속 작은 도서관 2개소 등이 조성돼 있어 영·유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2021년 8월 개장했다.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로 실안동에 위치한 각산 일원에 조성된 편백 향 가득한 초록빛 힐링 공간이다. 39.4ha 규모에 수령 40~50년 이상의 편백림 수십만 그루가 군락지를 이뤄 삼림욕 장소로 입소문이 났다.
숙박 동과 야영데크 등을 비롯해 탁족 장, 어린이 물놀이장, 숲 놀이터, 숲 탐방시설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가족 단위 휴양지로 주목을 받으면서 매년 12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폭염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운영시간을 단축했으나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11일부터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사천시는 지난 7월 12일부터 휴양림을 방문하는 영·유아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폭염 주의보와 경보 시 탄력적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했다.
하지만, 최근 기온이 점차 안정되면서 기존 운영시간을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4시 30분으로 정상화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방문객들은 기존과 같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5월 12일 정식 개장한 네트 포레는 편백 숲 안에서 나무구조물과 그물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모험 놀이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트 터널 11개소와 트리하우스 3개소, 네트 놀이시설 4개소, 슬라이드 2개소, 숲속 작은 도서관 2개소 등이 조성돼 있어 영·유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2021년 8월 개장했다.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로 실안동에 위치한 각산 일원에 조성된 편백 향 가득한 초록빛 힐링 공간이다. 39.4ha 규모에 수령 40~50년 이상의 편백림 수십만 그루가 군락지를 이뤄 삼림욕 장소로 입소문이 났다.
숙박 동과 야영데크 등을 비롯해 탁족 장, 어린이 물놀이장, 숲 놀이터, 숲 탐방시설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가족 단위 휴양지로 주목을 받으면서 매년 12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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