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10월 국내 컴백…"노 장르, 다음 이야기는?"

이명주 2025. 9. 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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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가 다음 달 컴백한다.

KOZ 엔터테인먼트는 10일 '디스패치'에 "보이넥스트도어가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5월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로 음원·음반 커리어하이를 이뤘다.

보이넥스트도어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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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다음 달 컴백한다.

KOZ 엔터테인먼트는 10일 '디스패치'에 "보이넥스트도어가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추후 정확한 컴백 일자를 공지한다.

이들이 신보를 발매하는 건 약 5개월 만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5월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로 음원·음반 커리어하이를 이뤘다.

데뷔 앨범부터 '노 장르'까지 계단식 성장을 한 만큼, 새 앨범 성과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노 장르'는 발매 5일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 또한 기대된다. 첫사랑 트릴로지(3부작) 이후 청춘의 고민('19.99'), 틀을 깬 노래('노 장르')를 선보였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2025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글로벌 앰버서더에 뽑혔다. 오는 1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한다.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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