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스포츠] 한화, ‘15승 외인 듀오 탄생’…우승 도전 탄력받나?
[KBS 대전] [앵커]
한화 이글스가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투수 15승 듀오를 만들어냈습니다.
폰세와 와이스가 합작 31승을 올리며 KBO 역대 원투펀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26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에 한화가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여정권 스포츠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한화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투수 15승 듀오를 만들어냈습니다.
KBO에서도 네 번째에 불과한 진기록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록의 의미, 그리고 팀에 어떤 힘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폰세 선수는 현재 16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1.76, 탈삼진 228개로 ‘투수 4관왕’을 달리고 있습니다.
와이스 역시 15승에 평균자책점 상위권인데요.
한화의 원투펀치, 어느 정도 위력적이라고 평가하십니까?
[앵커]
다만 국내 선발진은 여전히 불안합니다.
엄상백은 부진으로 불펜행, 황준서도 기복을 보이고 있는데요.
김경문 감독이 결국 정우주 선수를 선발로 돌리는 선택을 했습니다.
"2~3이닝만" 맡기는 오프너 개념으로 쓰겠다고 하는데, 시즌 막판에 이런 운영, 효과적일까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앵커]
8월 잠시 주춤했던 타선이 채은성, 최재훈, 리베라토까지 합류하면서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핵심 선수들이 돌아온 타선, 한화의 공격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현재 한화는 선두 LG와 4게임 차입니다.
뜨거웠던 LG가 최근 2연패로 주춤하면서 분위기가 조금 식은 모습인데요.
한화가 짜릿한 역전으로 정규 시즌 우승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보십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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