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쉐어·돌고도네이션, 저소득 여성 장애인에 위생용품 기부

최영지 기자 2025. 9. 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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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구호단체 글로벌쉐어와 사회공헌 플랫폼 '돌고도네이션'은 지난 4일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희)에 저소득 여성 장애인을 위한 생리대 288팩을 기부(사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생리대 나눔은 사회공헌 플랫폼 돌고도네이션(대표 이승환)이 진행하는 취약계층 여성 지원 생리대 정기 모금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돌고도네이션과 글로벌쉐어는 해당 정기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통해 매월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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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구호단체 글로벌쉐어와 사회공헌 플랫폼 ‘돌고도네이션’은 지난 4일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희)에 저소득 여성 장애인을 위한 생리대 288팩을 기부(사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생리대 나눔은 사회공헌 플랫폼 돌고도네이션(대표 이승환)이 진행하는 취약계층 여성 지원 생리대 정기 모금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돌고도네이션과 글로벌쉐어는 해당 정기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통해 매월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고성환 글로벌쉐어 대표는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승희 관장은 “생리대는 여성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건강 취약 계층인 여성 장애인에게는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번 후원을 통해 여성 장애인의 건강권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 NGO로 장애인,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의료 및 교육 사업 등을 펼치며 기업 및 개인 후원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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