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중 문준서, 철원컵 유도 시즌 10관왕…전관왕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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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서(과천중)가 2025 철원컵전국유도대회서 시즌 전관왕까지 1개 대회만을 남겨뒀다.
문준서는 10일 강원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90㎏급 개인전 결승서 이원준(옥천중)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올 시즌 10개 대회서 정상에 오른 문준서는 이로써 시즌 전관왕까지 1개 대회 우승만을 남겼다.
문준서는 보성중의 방병헌과 김영훈을 각각 8강과 준결승서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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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서는 10일 강원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90㎏급 개인전 결승서 이원준(옥천중)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올 시즌 10개 대회서 정상에 오른 문준서는 이로써 시즌 전관왕까지 1개 대회 우승만을 남겼다.
중학교 3년인 문준서가 올해 출전할 수 있는 마지막 대회는 오는 11월 순천만국가정원컵이다.
문준서는 보성중의 방병헌과 김영훈을 각각 8강과 준결승서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배윤빈(인천 연성중)은 여중부 57㎏급 결승서 서지아(인천 아시아스포짐)에 업어치기 한판승을, 이보윤(인천 신현여중)은 여중부 48㎏급 결승서 같은 학교 장효인에 누르기 후 굳히기 한판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유하율(인천 서흥초)은 여초부 48㎏급서 김나정(태안초)을 양소매 업어치기 유효로 제압하고 1위를 달성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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