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노우즈, '2025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 수상

고문순 기자 2025. 9. 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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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I 전문기업 ㈜데이터노우즈(대표 김기원)가 '2025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을 수상했다.

김기원 대표는 "부동산 산업은 단일 프로젝트 규모만 수천억 원에 달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인 만큼, 정확한 데이터와 AI 기반 예측력이 곧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이라며 "데이터노우즈는 그동안 산업 현장에서 축적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사, 시행사, 그리고 정책 기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 AI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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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노우즈 김기원 대표(오른쪽)가 '2025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 수상 후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왼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부동산 AI 전문기업 ㈜데이터노우즈(대표 김기원)가 '2025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데이터노우즈가 수년간 축적해온 부동산 특화 AI 기술력과 실제 사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데이터노우즈는 다수의 메이저 건설사 및 시행사와 협력하여, 청약 경쟁률 예측과 적정 분양가 산정 솔루션, AI MAS를 현장에 적용해왔다. 이를 통해 분양 성공률을 높이고, 수천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하는 체계를 제공해 기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는 전국 단위 지역별 부동산 수요·공급 예측 AI 모델을 공급하여 부동산 정책 의사결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 서비스 측면에서도 데이터노우즈는 월간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리치고(Richgo) 플랫폼을 운영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신뢰도 높은 AI 기반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원 대표는 "부동산 산업은 단일 프로젝트 규모만 수천억 원에 달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인 만큼, 정확한 데이터와 AI 기반 예측력이 곧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이라며 "데이터노우즈는 그동안 산업 현장에서 축적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사, 시행사, 그리고 정책 기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 AI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 기술을 통해 부동산 프로젝트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부동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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