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초등 딸 주식 대박났다 "용돈 모아 더 사놓길"

이게은 2025. 9. 10. 1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기태영이 초등학생 딸 로희에게 주식 투자를 권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기태영은 로희에게 "그게 너한테 필요 없을 것 같다. 그 돈을 모아서 주식을 사. 주식산 거 많이 올랐지? 80몇 달러에 샀는데 120달러가 됐다. 내가 볼 땐 모은 돈으로 주식을 한두 개라도 더 사놓으면 스마트워치를 사는 기간도 빨라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로희, 로린 두 딸을 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기태영이 초등학생 딸 로희에게 주식 투자를 권유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유진VS태영' 채널에는 '가족끼리 대화가 중요한 이유 '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진과 기태영은 두 딸과 함께 가족 회의를 했다. 특히 아이들 용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유진은 "둘째 로린이는 아직 용돈이 필요 없다. 로희도 필요 없는데 정말 용돈을 원해서 주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일주일에 1만원 씩 주고 있는데, 사고 싶어 하는 게 있어서 용돈을 악착같이 모으더라"라고 밝혔다. 로희는 쓰고 남은 용돈을 열심히 저축 중이라면서 최신형 스마트 워치를 사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기태영은 로희에게 "그게 너한테 필요 없을 것 같다. 그 돈을 모아서 주식을 사. 주식산 거 많이 올랐지? 80몇 달러에 샀는데 120달러가 됐다. 내가 볼 땐 모은 돈으로 주식을 한두 개라도 더 사놓으면 스마트워치를 사는 기간도 빨라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로희, 로린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