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잇따라…숨진 80대 포함 4명 사상
황희정 기자 2025. 9. 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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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남에서 고령 운전자가 잇따라 교통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1분쯤 당진시 송악읍 전대리의 한 초등학교 후문으로 80대 운전자가 몰던 초소형 전기차가 돌진했다.
같은 날 오전 11시 50분쯤 금산 금산읍의 한 골목길에서도 8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자전거 한 대와 주변의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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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남에서 고령 운전자가 잇따라 교통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1분쯤 당진시 송악읍 전대리의 한 초등학교 후문으로 80대 운전자가 몰던 초소형 전기차가 돌진했다.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같은 날 오전 11시 50분쯤 금산 금산읍의 한 골목길에서도 8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자전거 한 대와 주변의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자전거와 SUV 운전자 등 3명이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 차량 운전자가 전방 주시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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