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인권경영 포럼 개최, 율촌은 방산우주항공전략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정희원 2025. 9. 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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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미디어 로앤비즈(Law&Biz)가 10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지평 ESG센터가 글로벌 인권경영 전문기관인 BSR(Business for Social Responsibility)과 공동으로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 인권경영 포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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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인권경영 포럼 개최
이번 포럼에는 BSR 뿐만 아니라 BHRLA(기업과 인권 변호사 연합) 창립 멤버인 미국 로펌 Covington & Burling LLP의 톰 플롯킨 변호사 등이 참여해 미국 트럼프 정부 및 EU의 최근 정책과 아시아 공급망 변화에 대한 발표에 나선다. 국내 기업 인권 관련 현안에 대해서는 민창욱 지평 ESG센터 변호사(공동센터장)이 ‘국내 기업 인권실사의 실무상 쟁점과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이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는 ‘국내 기업 인권실사 사례’에 대한 논의가 실무자들 사이에서 이뤄져 생생한 인권 관련 실무 현안을 파악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 포스코홀딩스, SK하이닉스, 네이버 SK디스커버리 등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기업 인권 관련 실무자들의 사례도 공유된다.
지평 ESG센터 공동센터장인 임성택 변호사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인권경영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이 실제 인권실사를 추진하면서 경험한 교훈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며 “다양한 기업의 실제 경험을 통해 인권경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율촌 방산우주항공전략센터 출범
율촌은 국제통상과 M&A와 해외투자와 금융과 방산기술 및 보안과 규제 및 정부정책과 대관을 포괄하는 종합 자문 체계를 마련했다.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기업의 한국 내 법률 및 규제 이슈에 대한 종합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방 및 공공조달 분야 전문가 정원 변호사와 기업인수합병(M&A) 분야의 잔뼈가 굵은 은성욱 변호사, 우주 항공 베테랑 손금주 변호사가 센터장을 맡는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방산과 우주항공은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본 센터를 통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고 해외 기업의 한국 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촌은 9월 3일 해외 대사관 국방무관과 국내 주요 방산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K 방산 국제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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