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3살 연상 헤메 아티스트와 동거→나가노 메이와 양다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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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비연예인과의 동거설에 이어 배우 나가노 메이와의 양다리설에 휩싸였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10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A씨와 도쿄의 한 맨션에서 동거하던 중 2022년 일본 톱스타 나가노 메이와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는 3살 연상의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A씨와 4년 이상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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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비연예인과의 동거설에 이어 배우 나가노 메이와의 양다리설에 휩싸였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10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A씨와 도쿄의 한 맨션에서 동거하던 중 2022년 일본 톱스타 나가노 메이와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는 3살 연상의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A씨와 4년 이상 교제했다.
그는 A씨와 교제하던 중이던 2022년 나가노 메이와도 만나 삼각관계를 이어나갔고, 이를 알게된 A씨가 분노해 다툼이 일어 결별했다.
나가노 메이 측은 주간문춘에 "과거 교제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 다른 분과도 교제하고 있던 것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카구치 켄타로 측은 주간문춘의 취재에 응했으나 나가노 메이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나가노 메이는 지난 4월 15살 연상의 유부남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이 제기됐던 배우다.
그는 배우 김무준과도 '양다리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무준 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양다리 상대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1991년생으로 드라마 '중쇄를 찍자!'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그리고, 살아간다' '혼인 신고서에 도장을 찍었을 뿐인데' '히루'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9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배우 이세영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숏필름 '드림'에 출연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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