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빅토리아 베컴, 아내 아닌 딸인 줄..관리 미쳤다 '럭셔리 휴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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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한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가족사진 속에서도 빅토리아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로 서 있으며, 시어머니·시아버지와 함께한 자리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빅토리아는 게시글에 "여름의 완벽한 끝(Perfect end to summer)"이라며 휴가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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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한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요트 위에서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다정하게 포옹하거나 단독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는데, 검은 미니 드레스와 모자, 스포티한 캐주얼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어려 보여 딸인 줄 알았다”, “하퍼랑 언니라고 해도 믿겠다”, “20대라고 해도 손색없는 외모”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사진 속에서도 빅토리아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로 서 있으며, 시어머니·시아버지와 함께한 자리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남편 데이비드와 함께한 커플샷에서는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세기의 부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빅토리아는 게시글에 “여름의 완벽한 끝(Perfect end to summer)”이라며 휴가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13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빅토리아 베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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