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 쫓아다닌 수상한 20대…인형뽑기 매장서 '음란행위' 체포

이재윤 기자 2025. 9. 10. 18: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의 한 인형뽑기 매장에서 여학생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충남경찰청 기동순찰대는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일 오후 4시 55분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의 한 인형뽑기 매장에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들을 따라 들어가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스토킹·성범죄 고위험 지역 순찰 중 신고를 접수해 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사진=뉴스1

충남 천안의 한 인형뽑기 매장에서 여학생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충남경찰청 기동순찰대는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일 오후 4시 55분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의 한 인형뽑기 매장에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들을 따라 들어가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스토킹·성범죄 고위험 지역 순찰 중 신고를 접수해 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