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또 올랐어?”…송승헌·엄정화, ‘금쪽같은 내 스타’ 상승세에 감격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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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과 엄정화가 출연 중인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상승세에 감격했다.

10일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시청률에 동그라미를 친 캡처 화면과 OTT 티빙에서 1위를 한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엄정화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쪽같은 내 스타' 사랑해주셔서 행복해요! 여러분 남은 에피소드는 더 더 재밌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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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엄정화. 사진|엄정화 SNS
배우 송승헌과 엄정화가 출연 중인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상승세에 감격했다.

10일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시청률에 동그라미를 친 캡처 화면과 OTT 티빙에서 1위를 한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1등!!!!”이라는 문구도 더해 격한 기쁨을 드러냈다.

엄정화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쪽같은 내 스타’ 사랑해주셔서 행복해요! 여러분 남은 에피소드는 더 더 재밌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송승헌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담긴 가운데, 두 사람이 “시청률이 또 올랐어?!”, “어머! 끝이없네!”라고 이야기하는 듯한 말풍선을 그려 넣어 유쾌함을 더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송승헌과 엄정화가 매회 설레면서도 웃긴 ‘로코’ 케미스트리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 1.3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시작한 ‘금쪽같은 내 스타’는 지난 9일 방송된 8화에서 4.2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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