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SNS에 ‘코스피 최고치’ 기사 공유…산재예방 메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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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오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코스피 새 역사3314.53 사상 최고치 마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4.48p(1.67%) 오른 3314.53으로 장을 종료하면서 종가 기준 기존 최고치(3305.21·2021년 7월 6일)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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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오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코스피 새 역사…3314.53 사상 최고치 마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4.48p(1.67%) 오른 3314.53으로 장을 종료하면서 종가 기준 기존 최고치(3305.21·2021년 7월 6일)를 넘어섰다. 장중 기준으로도 오후 2시 23분 3317.77을 기록하며 기존의 장중 사상 최고점인 3316.08을 4년여만에 경신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코스피 5000’ 달성을 공약했다.
또 이 대통령은 노동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힘써달라는 메시지도 함께 X에 업로드했다.
이 대통령은 “노동관계 법령이 현장에서 제대로 준수되는지 지도·감독·수사하는 근로감독관의 명함 뒷면에는 ‘떨어지면 죽습니다’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다고 한다”며 “앞으로 고용노동부 장관 명함에도 이 문구를 추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여기에는 산재 사망사고를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며 “기업과 현장 관리자 등 모든 책임 주체에 대한 강력한 처벌 제도를 마련하고, 고질적인 관행과 안전 불감을 뿌리 뽑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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