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진 강원FC U-12·강원FS 감독, 탈북 청소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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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진 강원FC U-12·강원FS(강원FC 산하 풋살팀) 감독이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강사로 나섰다.
1차 캠프에 이어 2차 캠프에도 강사로 초빙된 최경진 감독은 야구 종목의 김경언 전 파주 챌린저스 감독, 배드민턴 종목의 이동근(당진시청)과 함께 강습에 나섰고, 탈북 청소년들은 미니 올림픽을 통해 실습에 나서며 성취감과 협동 정신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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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캠프’

최경진 강원FC U-12·강원FS(강원FC 산하 풋살팀) 감독이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강사로 나섰다.
통일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8일과 9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2차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스포츠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스포츠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탈북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스포츠 체험과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캠프에 이어 2차 캠프에도 강사로 초빙된 최경진 감독은 야구 종목의 김경언 전 파주 챌린저스 감독, 배드민턴 종목의 이동근(당진시청)과 함께 강습에 나섰고, 탈북 청소년들은 미니 올림픽을 통해 실습에 나서며 성취감과 협동 정신을 다졌다.
최경진 감독은 “스포츠는 단순한 승부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배우는 과정”이라며 “탈북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단련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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