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퓨처스 루키상’ KIA 우완투수 이도현 1군 콜업…이범호 감독 “좋다고 해서 올렸다” [SD 광주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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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이도현(20)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KIA는 1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앞서 이도현을 1군에 등록했다.
휘문고를 졸업하고 2023시즌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62순위)에 KIA에 지명된 이도현은 올 시즌 1군 2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ERA) 10.80(5이닝 7실점 6자책점), 2탈삼진, 6볼넷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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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앞서 이도현을 1군에 등록했다. KIA는 8일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에 합류한 정현창을 1군에서 말소한 뒤 엔트리를 비워놓은 상태였다.
휘문고를 졸업하고 2023시즌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62순위)에 KIA에 지명된 이도현은 올 시즌 1군 2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ERA) 10.80(5이닝 7실점 6자책점), 2탈삼진, 6볼넷의 성적을 거뒀다.
퓨처스(2군)리그선 꾸준히 선발로테이션을 돌았다. 18경기에 등판해 4승4패, ERA 6.89를 기록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이도현이 좋다는 보고가 올라와서 1군에 콜업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도현은 8월 4차례 2군경기에 선발등판해 1승무패, ERA 2.84(19이닝 6자책점), 피안타율 0.209를 기록하며 ‘퓨처스리그 8월의 루키’로 선정되기도 했다.
광주|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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