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5기 데뷔…20년 전 선배 기수 히트곡 다시 부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년 만에 부활한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DSP미디어,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가비엔제이는 10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더 가비앤제이'(The Gavy NJ)를 발매한다.
가비엔제이의 데뷔 앨범 '더 가비엔제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가비앤제이' 5기. (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newsis/20250910174144783fpgf.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3년 만에 부활한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DSP미디어,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가비엔제이는 10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더 가비앤제이'(The Gavy NJ)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5기 멤버를 새로 꾸린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5기는 리엘, 루안, 예잔, 나예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해피니스'(Happiness)를 비롯해 '그래도 살아가겠지', '블루'(Blue)가 수록됐다. 세 곡 모두 가비엔제이가 발매해 사랑받았던 곡을 5기 멤버들이 2025년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노래다.
타이틀곡 '해피니스'는 2005년 발표한 가비엔제이의 데뷔곡을 재해석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R&B) 발라드곡이다. 뮤직비디오는 200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됐다. 원곡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되는 2005년으로 소환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수록곡 '블루'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혼성 그룹 '카드' 멤버 제이셉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정식 데뷔를 앞둔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데뷔 소감을 밝혔다. 라엘은 "데뷔한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래할 테니 믿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루안은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이름 아래 새롭게 데뷔하게 되어 설렘만큼 책임감도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저희의 따뜻한 음색이 많은 분들께 진한 울림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잔은 "오랫동안 꿈꿔온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정말 행복하다. 그만큼 '더 가비엔제이'는 저희의 시작이자, 첫걸음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데뷔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라는 것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예도 "가비엔제이의 목소리가 될 수 있어 영광이다. 데뷔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노래들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가비엔제이의 데뷔 앨범 '더 가비엔제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