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카구치 켄타로, '불륜' 나가노 메이와 양다리? 충격 열애설에 '열도 발칵'

장진리 기자 2025. 9. 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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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가 3세 연상의 오랜 연인과 동거를 하던 중 유명 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삼각관계였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불거졌다.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A씨와 교제 중이던 기간 '내 이야기!!', '절반, 푸르다', '가면병동' 등에서 호흡을 맞춘 나가노 메이와 삼각 관계였다는 충격적인 주장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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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구치 켄타로(왼쪽), 나가노 메이. 출처| 쿠팡플레이 제공,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가 3세 연상의 오랜 연인과 동거를 하던 중 유명 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삼각관계였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불거졌다.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은 10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3세 연상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A씨와 4년째 교제하며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A씨와 교제 중이던 기간 '내 이야기!!', '절반, 푸르다', '가면병동' 등에서 호흡을 맞춘 나가노 메이와 삼각 관계였다는 충격적인 주장도 내놨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현재 도쿄의 한 고급 맨션에서 A씨와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동거 중이던 2022년 중반에는 나가노 메이와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간문춘은 A씨 지인의 입을 빌려 "사실 사카구치는 A씨와 동거 중인 한편, 3년 정도 전에 잠시 나가노 메이와도 친밀한 관계였다"라고 밝혔다.

나가노 메이와 사카구치 켄타로는 2022년 명품 브랜드 프라다 행사에서 우연히 만났고, 이후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카구치 켄타로는 나가노 메이와 찍은 투샷을 공개하고 "오랜만에 메이와 만났다"라고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 나가노 메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사카구치 켄타로에게 계속 대시를 받고 있다"라고 자랑했고,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설명이다. 나가노 메이의 측근은 "두 사람이 당당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했다. 결혼할 거라서 들켜도 된다고 하더라"라고 귀띔했다.

다만 나가노 메이 측은 "과거 사카구치 켄타로와 교제한 건 사실이지만 당시 다른 분(A씨)과도 교제 중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나가노 메이는 최근 다나카 케이와 불륜 사이라는 충격적인 보도로 일본을 발칵 뒤집었다. 2021년 영화 ‘그렇게 바통은 넘겨졌다’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이 이 영화를 인연으로 가까워져 지난해부터 깊은 관계로 발전했다는 내용이었고, 나가노 메이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경솔한 행동에 대해 가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절제된 행동을 해나가겠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그동안 A씨에게 결별을 통보하고 싶었지만 말하지 못했고, 주간문춘의 취재가 시작된 후 A씨와의 결별을 결심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A씨가 다음에 살 집이 정해질 때까지 사카구치 켄타로가 따로 생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최근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치명적인 사생활 이슈가 터지면서 눈길을 끈다.

▲ 나가노 메이(왼쪽), 사카구치 켄타로. 출처| 사카구치 켄타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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